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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햇볕이 따가운데 홍조, 기미 색소질환 레이저 치료 받아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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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8-19 15:43 조회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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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강한 자외선이 피부 표면에 자극을 주어 거칠고 칙칙한 피부결을 만들고 피부 속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홍조와 기미와 같은 색소질환을 일으킨다.

 

기미의 원인으로는 노화와 스트레스, 호르몬 변화 등의 신체적 변화도 있지만 많은 전문가들은 자외선을 가장 큰 주된 원인으로 꼽는다. 기미와 안면홍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다.

 

◆기미와 홍조 원인은 무엇인가요?

 

먼저 기미는 갈색 멜라닌 색소 알갱이들이 피부 깊숙이 광범위하게 분포돼 작은 점 형태의 얼룩들이 피부 표면에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주로 출산기의 여성, 유전적요인, 간기능 이상, 내분비 이상 등의 요인에 의해 발병하지만 자외선을 가장 큰 원인으로 꼽는다. 한 번 발생하기 시작하면 자가 치료로 없애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고 방치하면 치료 시기를 놓쳐 난치성 기미로 증상이 더욱 악화된다. 때문에 기미는 초기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다음으로 안면홍조는 안면의 혈관이 팽창하면서 붉게 변화되는 질환이다. 주로 사춘기, 갱년기 여성들에게 빈번히 발생하지만 연령대와 호르몬 분비에 상관없이 자외선 등의 외부 자극을 받은 손상된 피부에도 쉽게 나타난다. 안면홍조는 혈관이 많이 분포돼 있고 피부층이 얇은 양 볼 부위에 두드러지게 나타나며, 자율신경계에 자극을 주어 혈관이 늘어나 사소한 감정의 변화에도 얼굴이 갑자기 붉게 달아오른다면 모세혈관 확장증 초기증상을 의심해봐야 한다.

 

◆여름철 강한 자외선, 효과적인 치료방법은?

 

얼굴에 기미, 홍조 등과 같은 색소질환이 깊게 자리 잡았다면 단순한 관리만으로는 개선하기 힘들다. 이런 경우 피부과를 찾아 개개인에 맞는 전문적인 레이저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최근엔 국소 부위의 스팟은 물론 전체적인 피부 질환을 한번에 관리할 수 ‘지브이레이저’가 각광을 받고 있다.

 

GV레이저는 세 가지 모드의 레이저(532nm KTP, 1064nm 롱펄스엔디야그, 1064nm 마이크로세컨드제네시스)를 이용해 복합적인 피부질환에 맞춤 시술을 제공한다. 이 세 가지의 레이저모드로 홍조, 모세혈관확장증, 여드름 자국 등의 혈관 질환과 기미, 주근깨 등의 색소 질환은 물론, 피부결 및 피부톤 개선, 탄력증가 등의 부수적인 효과까지 거둘 수 있다. 특히 혈관성 기미나 재발되는 기미, 주름 및 검붉은 계통의 여드름자국, 안면홍조 등 색소혈관 피부질환은 80-90% 이상 개선 가능하다.

 

지브이 레이저는 기존의 혈관 치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술부위의 멍드는 현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아 시술 직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복합적인 피부 질환을 해결하면서도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기 때문에 최근 가장 각광받는 레이저 치료법이다.

 

글: 더 바른피부과 원광희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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