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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겨울철 단골 불청객 '안면홍조'…두 파장 '지브이레이저'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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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5-20 15:32 조회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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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워너비성형외과의원 장철호 원장은 "겨울철에는 차가운 바람과 건조한 실내 난방 등으로 피부가 급격하게 건조해지는 것은 물론 안면홍조도 쉽사리 생긴다"고 말한다. 장철호 원장은 " 홍조치료중에서도 레이저를 이용한 치료가 효과적인데 그중 독일의 HLS 사의 장비인 GV 레이저는 기존 레이저와 두 가지 파장의 레이저를 통해 개개인마다 다양한 피부 상태에 따른 세밀한 치료가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겨울철에는 차가운 바람과 건조한 실내 난방 등으로 피부가 급격하게 건조해지는 것은 물론 안면홍조도 쉽사리 생기기 마련이다. 이뿐 아니라 여름에 생겨난 기미, 잡티 등의 피부 색소 침착과, 야외활동이 많은 가을에 받은 피부 스트레스가 더욱 깊어지는 계절이다.

 


안면홍조를 제거하기 위해 각종 홈 케어를 하기도 하지만, 안면홍조가 한 번 자리를 잡게 되면, 피부 본연의 재생력만으로는 예전과 같은 피부로 돌아가기 어렵다. 문제는 이를 내버려 둔다면 피부 노화가 더욱 진행돼 각종 병변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증상이 악화되기 전에 꼼꼼한 진단과 그에 따른 적합한 전문적인 치료를 받는 편이 바람직하다.

다양한 홍조치료중에서도 레이저를 이용한 치료가 효과적인데 그중 독일의 HLS 사의 장비인 GV 레이저는 기존 레이저와 두 가지 파장의 레이저를 통해 개개인마다 다양한 피부 상태에 따른 세밀한 치료가 가능하다. 특히, 안면홍조는 발생 원인이 복합적이기 때문에 한 가지 파장대의 레이저만으로는 완벽하게 치료하기가 어려운데, 지브이레이저는 이를 개선하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지브이레이저는 532KTP 레이저와 1064nm 엔디야그 레이저를 병행하여 피부 여러 층을 동시에 치료할 수 있다. 기미, 주근깨, 잡티 등 색소 치료는 물론 탄력, 리프팅, 피부 톤 개선까지 가능하며, 냉각 시스템을 통해 피부를 보호하고 다양한 펄스 폭으로 좀 더 안전하고 향상된 시술 결과를 제공한다.

일반적으로 독일의 HLS 사의 장비 시술은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다. 하지만, 혈관확장증을 강하게 제거하는 경우, 약 2~3시간 정도는 열감이나 따가움이 있을 수 있으며 붓기와 피부 붉어짐이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이 경우에는 자외선이나 물리적 자극을 피해야 한다.

적절한 치료를 받기 위해서는 자신의 피부 타입과 색소의 특징에 대한 파악이 중요하다. 특히, 색소 질환은 여러 복합적인 원인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증상의 원인과 깊이를 꼼꼼하게 분석한 후 개개인의 증세와 피부 상태에 맞는 적절한 파장대의 레이저를 통해 치료해야만 큰 개선이 가능하다.

아울러 자외선 차단제는 항상 바르도록 해야 하며, 레이저 시술을 했다고 해서 치료가 끝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시술 후 피부 장벽의 보호를 위해 저자극 보습제를 충분히 도포하고, 수분 보충에도 신경 써야 한다.<압구정 워너비성형외과의원 장철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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