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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갈수록 짙어지는 홍조, 레이저로 개선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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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5-18 18:44 조회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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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말-방배고운세상피부과 이현승 원장] 갈수록 짙어지는 홍조로 최근 피부과를 찾는 30~40대 주부들이 늘고 있다. 원래도 홍조와 기미, 잡티가 심했는데, 최근 얼굴 색소가 더 진해져 화장으로 커버할 수 없을 정도가 되었다.

임신과 출산 후 생긴 기미로 고민인 여성들이 많은데, 홍조는 자외선 노출뿐만 아니라 여성 호르몬의 변화, 경구 피임약 복용, 내분비 이상, 스트레스, 유전적 요인 등에 의해 발생한다.

임신과 출산을 겪은 여성들은 임신기간 동안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등의 여성호르몬이 증가하는데, 이런 여성호르몬으로 이로 인해 홍조가 증가하거나 색이 더 짙어질 수 있다.

 

홍조는 한 번 발생하면 저절로 사라지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적으로 퍼져나가고 진해지는 경향이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또한, 홍조는 발생 위치와 깊이, 크기가 다양해 개인의 상태에 맞는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홍조는 단순히 겉에서 보이는 표피뿐만 아니라 위치에 따라 표피형, 진피형, 복합형으로 다양하기 때문에 피부과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다. 단순히 겉으로 드러난 표피층의 홍조만 치료하게 되면 그대로 남아있어 다시 재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홍조는 주로 레이저를 통한 치료를 진행한다. 특히, 치료가 쉽지 않은 복합형 은 발생 위치가 다양하기 때문에 치료 시 한 가지 파장을 이용한 레이저 치료보다는 다양한 파장의 레이저 치료가 필요하다.

지브이레이저(GV Laser)는 532nm KTP 레이저와 1064nm 엔디야그 레이저 두 가지 파장대로 구성되어 표피부터 진피까지 복합적인 색소 치료가 가능하다. 기미, 주근깨, 잡티 등 색소 치료는 물론 리프팅, 탄력개선, 피부톤 개선까지 가능한 레이저 장비다. 시술 시 냉각시스템으로 피부를 보호하고, 다양한 펄스 폭으로 좀 더 안전하고 향상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홍조는 쉽게 좋아지기도 어렵고 치료 후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재발하는 경향이 있지만, 피부 타입과 형태에 따라 적합한 치료로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지속적으로 레이저치료를 받는다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또 시술 후에는 자외선 차단에 늘 신경 쓰고 보습제를 발라 수분관리를 잘해주도록 신경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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