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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메니스 피코4, 색소질환 돕는 레이저 시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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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1-09 14:21 조회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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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피부가 건조해지고, 면역력이 약해져 평소보다 탄력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피부를 검고 칙칙하게 만드는 다양한 색소들도 두드러지기 때문이다.
 
특히 여름뿐만 아니라 가을 자외선 지수는 상당히 높기 때문에 피부 색소질환 문제는 시간이 갈수록 심해지게 된다. 더구나 피부 색소질환은 노화에 의해서도 나타나기 때문에 평소 관리가 중요하다.

피부를 칙칙하게 만드는 색소질환에는 대표적인 것이 기미와 점, 주근깨 등이 있고 이 밖에도 각종 잡티나 치료하기 힘든 오타모반, 밀크커피색반점 등이 있다.

문제는 이러한 피부 색소질환이 쉽게 치료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 자칫 잘못된 치료방법이 적용되면, 레이저 후에 색소침착이나 흉터가 발생할 수 있어 치료기간이 길어지고 치료만족도도 떨어지게 된다. 

천안오라클피부과 김종구(피부과 전문의) 원장은 “기존에는 피부 색소치료방법으로 레이저토닝이 관심을 받았다. 최근에는 기미나 잡티 또는 오타양모반 등의 난치성 색소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이들에게 ‘루메니스 피코4’로 치료하여 효과를 주고 있다”고 밝혔다.

피코는 세컨드와 나노세컨드가 결합된 레이저다. 기존의 레이저토닝에 비해 색소치료에 도움이 되어 고난이도의 색소치료는 물론 듀얼 파장을 이용해 동양인에게 최적화된 레이저토닝(화이트닝)이 가능하다고 스타로닉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기존의 레이저에 비해 짧은 시간 안에 강력한 에너지를 낼 수 있어 흑색과 화려한 컬러의 문신제거에도 도움이 된다. 

김종구 원장은 “피부 깊숙한 곳의 색소병변인 난치성 색소침착으로 인해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한 고객들로부터 좀 더 깨끗하게 치료할 수 있는 루메니스 피코4에 대한 문의가 오고 있다”며 “시술 전 자신의 피부상태를 알아본 후에 전문적인 의료진과의 상담후 전문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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